작성자맑은 구름작성시간11.09.07
언제나 마법에 걸리게하는 브람스의 바협..우아하고 생동감 넘치는 선율속에 행복감이 넘쳐 흐르는 서정으로 따스한 감동과 아름다움을..^^ 기돈 크레머와 미샤 마이스키의 연주로는 처음 듣는 이중 협주곡..바이올린과 첼로의 풍부하고 아름다운 선율속에 기량 뛰어난 두 연주자가 서로 불꽃 튀는 경쟁을 하다 종국에는 화합을 이루는... 가장 브람스다운 멋진 곡중의 하나지요. 고맙습니다.사막님!! 오늘도 좋은 음으로 기쁨과 행복 넘치는 감동의 하루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