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슨 (Charles Avison, 1709-1770 영국)
카페 짐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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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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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맑은 구름 작성시간 12.10.10
해맑은 숲속의 창이 열려져..
청신한 기운의 상큼한 연둣빛이 웃음을 자아내듯..
바이올린의 눈부신 명쾌함속에..
여러 악기들의 아기자기한 속삭임이..
바람에 흔들리는 수목들의 배냇짓처럼..
푸른 생명력의 찬연함으로..
기쁨에 찬 행복 바이러스를~
뿅.뿅.뿅...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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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비쌤 작성시간 12.10.10 점심시간의 여유로움이 한층 더하여 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맑은 구름 작성시간 14.02.05
얼마나 답답하셨을까?
이제 와 읽어 보니..
무지와 용감으로 쓴 댓글들이..
무척이나 부끄럽고 창피하지만..
그때당시 귀에 들리는 대로 쓴..
음악에 대한 저의 솔직한 표현들이라..
삭제하고픈 마음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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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 뵈었을 때..
참 인상 깊었던 음악인데..
성대하게 울려 퍼지는 음률들이..
역시나 지금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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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맑은 구름 작성시간 14.05.24
세 번째 음원 6번만 열리고 있는데..
아쉬움과 안타까움 속에..
매혹의 선율이 펼쳐내는 정교함의 극치에..
정말 홀딱 반하겠네요..
다시 귀를 쫑긋 세우고 감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