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하였다 Also sprach Zarathustra, Op.30 작성자john| 작성시간14.04.01| 조회수111|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성심 작성시간14.04.02 그렇게 얼마를 걸어가다가 차라투스트라는 말문을 열었다."내 가슴이 찢어지는 듯하구나. 네 말보다도 너의 눈이 네가 처한 온갖 위험을 더 잘 말해주고 있으니. 너는 아직 자유롭지 못하다. 그 때문에 아직도 자유를 찾아 헤매고 있는 것이다. 자유를 향한 너의 추구가 너로 하여금 밤을 지새게 했으며 긴장을 늦추지 않도록 만들었지.........p69<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전집/정동호 옮김/책세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oh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02 그렇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