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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igen der Nacht
밤의 여왕 아리아
Photo by 포근이
이 곡 "밤의 여왕 아리아"는, 제2막에 나오는 곡으로 오죽하면 카라얀이 그랬다죠? 많이 부르면 가수의 수명이 짧아진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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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프다야 작성시간 15.05.02 오호~~사람의 목에서 저런 소리가 나오다니...참으로 절묘한...악기~~~역시 모짤트..언제 들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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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힐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5.03 ^^*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포근이 작성시간 15.05.03 실비 내리는 주일 아침
신이 내린 조수미의 목소리로
한동안 함께하던 아리아 입니다
인간의 몸은 소우주임에 틀림 없습니다
복수심에 불타는 감정을 이처럼 격하게
오선지로 옮길 수 있는 모짜르트의 번뜩이는
교감(交感)을 봅미다..머물어 행복한 시간 주심 감사드립니다 _(())_ -
답댓글 작성자힐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5.03 대비마마 납시오셨습니다.. ^^*
音두 목소리두 기가 막힌데,
가사는 무시시시 ~ ~ ~하지요.
작년,
교황께서 방한 하셨을 때 라이브로 들은 목소리가 기억납니다.
여전히 아름다운 목소리더군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