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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꼭 한 곡

Re:Hyorin & Baek Ji Young - 사랑 안해

작성자인천 김종희|작성시간16.03.22|조회수57 목록 댓글 0


 

 

 

 

사랑안해 / 백지영

- 환상의 사나이 (노래)

그럴려고 그랬어 돌아가려고

너의 차가움엔 그래 다 이유 있었던 거야

나를 만지는 너의 손길 없어진

이제야 깨닫게 되었어 내 맘 떠나간 것을

설마 하는 그런 미련 때문에

그래도 나는 나를 위로해

나 이제 이러는 내가 더 가여워

이제라도 널 지울 거야 기억의 모두를

이제 다시 사랑 안 해 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 다신 만날 수가 없어서

사랑할 수 없어서 바보처럼 사랑 안 해

말하는 넌 사랑한단 나를 잊길 바래

나를 지워줘..

바보처럼 몰랐어 너의 두 사람

아직 기억하려던 그건 그래 다 욕심이야

다짐했건만 매일 아침 눈을 떠

지나간 너에게 기도해 나를 잊진 말라고

제발 지금 내가 바라는 하나

내 얘기 너무 쉽게 하진마

차라리 나를 모른다고 말해줘

시간지나 알게 될 거야 내 사랑의 가치를

이제 다시 사랑 안 해 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 다신 만날 수가 없어서

사랑할 수 없어서 바보처럼 사랑 안 해

말하는 넌 사랑한단 나를 잊길 바래

나를 지워줘..

내가 없는 내가 아닌 그 자리에

사랑 채우진마

혹시 만날 수가 있다면 사랑할 수 있다면

아프잖아 사랑한 날 지켜보며 사랑한단

그말 한마디를 하진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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