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한번 들어본듯한 낭만적 그런 색체를 느끼는 노래입니다 듣기 좋습니다 2차 대전의 악동 요제프 괴벨스 의 명령으로 방송중단되였던 노래 병사의 요구로 다시금 듣게된 사연속 노래 괴벨스는 외모에서 풍기듯 문학적 // 예술적// 으로 두각을 발휘하던 예술인이였는데 히틀러의 독제 열차를 타며 정신적으로 타락한 인물입니다 하늘처럼님 배려로 좋은 노래 그리고 스토리 알게되여 고맙습니다
답댓글작성자가을하늘처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6
참 오래전에 듣고 감동을 받았던 터여서 여고 동창들과 많은 대화를 했던 무척 좋아한 노래입니다. 친구 한 명은 엄마의 자장가 같다고 하고... 저는 의리 있는 사람을 좋아하기에 마를렌 뒤트리히의 꿋꿋한 정신도 높이 삽니다. 즐겁게 들어주신 돌아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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