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Eine kleine Nachtmusik)》는 《현악 세레나데 G 장조(K.525)》의 다른 이름으로,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빈에서 1787년에 작곡한 실내악곡이다. 이는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 가운데 하나이다.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라는 말은 ‘소야곡(小夜曲)’ 또는 ‘밤의 세레나데’를 뜻한다. 현악 사중주(두 대의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를 위해 쓰여졌으나, 더블 베이스가 추가되는 경우도 있으며, 각 악기의 주자가 한 명 이상인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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