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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ongbird 작성시간 13.09.04 붉으레 술 한 잔 얼근하면
웃음 띤 모습으로 부르곤 하던 남편이 그리워지는 밤입니다.
아름다움에
추억에
너무 길었습니다.^^
우리들의 국민 가곡이지요.^^
시도 곡도 무척이나 아름다운..
세월이 이만치 가니 정말 청산에 살고싶은 마음입니다.^^
세상 번뇌 모두 잊고
푸르게 푸르게 살고 싶습니다.^^
많이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셔요~.^^
참, 나도..!
혼자 꽁꽁 숨겨오던 이야기인데...^^
세월이 과연 세월인가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joh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9.05 개인적으로 많은 사연이 담긴 노래군요..
누구에게나 그런 노래가 있겠지요...
낭군님을 그리며 조용히 불러보셔요 ^^*
좋은 날 보내시구요~! -
작성자BigMouth 작성시간 13.09.09 청산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더군요.
하지만 살아서부터 청산에 사는 마음으로...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
답댓글 작성자joh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9.10 그렇군요..그래서 청산 이라는 산이름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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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치아 작성시간 13.09.23 오래 전 노래를 배울 때 열심히 불렀던 노래입니다.
음악 감상하기에 좋은 가을 날...좋은 가곡 잘 듣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