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 Butterfield / 매기의 추억 / Ten. 존 맥코맥 작성자초록이| 작성시간05.12.02| 조회수184|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gino 작성시간05.12.01 메기를 아주 매코옴하게... 잘... 합니다... / 초록이 님, 잘 감상하였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gino 작성시간05.12.01 작곡자의 이름이 재미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ohn 작성시간05.12.02 죤은 쑥맥..코맥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05.12.02 지난날을 생각하게 합니다..매기의 추억..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ohn 작성시간05.12.02 옛날에 금잔디.....................................추억이 새록 새록 ~! 좋은 곡 감사드립니다..좋은 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aolo 작성시간05.12.02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ohn 작성시간05.12.02 죤 맥코맥이 죤은 쑥맥 코맥 이라고 생각됨 ㅎㅎ 왜냐면..밀숙 보리맥..밀로 만든 술이든 보리로 만든 술이는 코가 삐뚫어 지도록 마시는 죤임 ㅋㅋㅋㅋ 그래서 쑥맥코맥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릴라 작성시간05.12.02 존이 어째 쑥맥인가요? '돈 존'도 모르시나봐. 지노님이 증명해 주실 거에요. ^^ 언제 들어도 아련함이 밀려오는 곡이에요. 녹음이 올드여서 그런지 더욱 그러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ibest 작성시간05.12.02 맥코맥은 전형적인 '무대 발음'으로 노래하고 있군요. 요즘 영어권 출신 성악가들도 자국어 노래 부를 때도 이와 같은 지 궁금해 집니다. 영어로 된 민요나 가곡은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iolet 작성시간05.12.02 매기의 추억은 실제 이야기라고 하지요 젊은나이에 간 매기를 그리며 만든 곡인데 귀한 자료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량산악회 작성시간05.12.07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