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cenzo de Crescenzo / Rondine al nido (제비는 돌아오건만) / 최현수 & 김동규 작성자초록이| 작성시간06.07.07| 조회수133|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06.07.07 꽃은 해마다 다시 우리에게 오곤 하는데..우리네 인생은 한번 가면 영원히 끝나는거....제비는 돌아오건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ohn 작성시간06.07.07 와..이 곡을 이렇게 들으니 또 전혀 다른 맛이로군요..캬 좋다...선바위..학창시절에 저기 가서 하루종일 놀고 시원한 개울에 발 담그고 꺽지도 잡고....바위에 누워 상상의 나래도 펴고 했었는데.....아! 초록이님 감사~!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필그림 작성시간06.07.07 초록이님 감사요. 아랫곡의 미스테리 보이스.... 자코미니로 알고있었거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른 메아리 작성시간06.07.08 최현수씨, 넘 좋습니다~~~ 토요일 날 오랜만에 느긋하게 감상하고 갑니다~~ 편한 주말 되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