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ber] The heart is slow to learn - Kiri te Kanawa 작성자ncho| 작성시간06.07.20| 조회수104|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gino 작성시간06.07.20 저는 운이 좋게도 이 장면을 동영상으로 보았습니다. 테 카나와가 바지에 치마 같은 것이 둘러진... '오르간 연주복'같은 검정색 의상을 입고 나와서 노래하였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ncho님. ^0^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igMouth 작성시간06.07.20 키리의 연주만으로도 The Beautiful Game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직접 영상을 보지 않은 사람이 (자주) 훨씬 더 크고 다양한 감동을 느끼게 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ohn 작성시간06.07.20 영화의 감동 보다는 상상을 동반한 책에서 받는 감동이 더 클 수 도 있다는 데서 오는 이유 아닐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BigMouth 작성시간06.07.20 그렇군요. 영화를 보는 사람보다는 책을 읽는 사람이 더욱 풍부한 생각을 얻게 된다니... 아트힐에서 듣는 음악이 음악에 대한 애정을 더 깊게 해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일린 작성시간06.07.20 정말 내용의 분위기를 잘 살려서 부른다고 늘 감탄하면서 듣는 곡중의 하나입니다.그러게요,그렇게 아름다운 감성들은 서서히 이슬비에 젖듯 그렇게 천천히 느끼고 알게 되는 거 아닌가 싶어집니다.산을 다녀와 더욱 푸르러진 마음으로 만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둔자 작성시간06.07.20 'The Beautiful Game'... 영화에도 많이 등장하는 벨파스트의 아이들 얘기라니 보고 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