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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chumann] Er ist gekommen in Sturm und Regen

작성자ncho|작성시간06.10.15|조회수479 목록 댓글 4
      Er ist gekommen in Sturm und Regen, Op.12 No. 2 Music: Clara Schumann Text: Friedrich Rückert Er ist gekommen in Sturm und Regen, ihm schlug beklommen mein Herz entgegen. Wie konnt' ich ahnen, daß seine Bahnen sich einen sollten meinen Wegen. Er ist gekommen in Sturm und Regen, er hat genommen mein Herz verwegen. Nahm er das meine? Nahm ich das seine? Die beiden kamen sich entgegen. Er ist gekommen in Sturm und Regen, Nun ist gekommen des Frühlings Segen. Der Freund zieht weiter, ich seh' es heiter, denn er bleibt mein auf allen Wegen. Anne Sofie von Otter Christina Högman

그가 폭풍우 속으로 왔어요,
열망하는 나의 가슴이 두근거렸지요.
어찌 알 수 있었을까, 그의 가는 길이
나의 길과 합쳐지게 된다는 것을?
 
그가 폭풍우 속으로 왔어요,
그는 나의 마음을 훔쳤어요 대담하게도.
그가 나의 마음을 훔쳤는가? 아님 내가 그의 마음을?
두 마음이 합하게 된 것이지요.

그가 폭풍우 속으로 왔어요,
이제 여기 있지요, 봄의 축복이.
내 사랑하는 이는 멀리 여행하겠지만, 그래도 즐거워요,
그가 내 속에 남아있기 때문이지요, 어느 곳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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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ohn | 작성시간 06.10.15 폭풍우를 뚫고 왔군요...그가........사랑은 폭풍우도 막지 못하겠지요...멋진 목소리로 잘 감상했습니다..좋은 날 되시구요~! ^^*
  • 작성자gino | 작성시간 06.10.15 폭풍과 우를 뚫고 가보고 싶어욤. 열망하는 내 마음 속의 폭풍우를 뚫고... 좋은 곡 감사드려욤.
  • 작성자초록이 | 작성시간 06.10.15 엔쵸님께서 아끼시는 두 연주자들임을 느껴봅니다. 제 즐겨듣던 곡들과는 다른 색의 가곡들이어 늘 새롭게 감상하고 있고요. 나와는 다른.... 그래서 더 관심가게 되는 자료들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테레핀 | 작성시간 06.10.16 그가 폭풍우 속으로 왔어요 ...로베르트와 클라라의 사랑을 보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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