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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sco Paolo Tosti의 Ideale - Stefano외 2버젼

작성자운산|작성시간07.01.06|조회수159 목록 댓글 8

♣ Tosti의 Ideale ♣

 

♣ 토스티(Francesco Paolo Tosti, 1846 ~ 1916)
로망스 제 1번 'Ideale ♣
 
Io ti seguii come'iride 
나는 당신을 뒤따릅니다 
de pace Lungo le vie del cielo; 
마치 평화의 무지개처럼 
오랫동안 하늘의 길을 따라; 
Io ti seguii come un'amica 
나는 당신을 뒤따릅니다
face De la notte nel velo. 
마치 베일 속 밤의 친밀한 얼굴처럼
E ti senti ne la luce, ne l'aria, 
그리고 당신은 빛도 공기도 느끼지 못합니다, 
Nel profumo dei fiori; 
꽃들의 향기 속에서; 
E fu piena la stanza solitaria 
그리고 가득찹니다 
Di te, dei tuoi splendori. 
당신의 외로운 방은, 당신의 광채로.

 
In te rapito, al suon de la tua voce 
당신 안에서 나는 희열을 느낍니다,
당신의 목소리를 듣고서 
Lungamente sognai, 
오랫동안 꿈을 꾸었습니다, 
E de la terra ogni affanno,
그리고 지상의 모든 아픔, 
ogni croce In quel giorno scordai. 
모든 시련을 그날에 나는 망각했습니다. 
Torna, caro ideal,
돌아오오, 이상적인 애인아, 
 torna un istante A sorridermi ancora, 
한 순간이나마 나에게 미소짓기 위해 돌아오오, 
E a me risponderà 
그리고 나에게 응답할 것입니다 
nel tuo sembiante Una novell'aurora. 
당신의 출현 속에서 새로운 여명이. 
Torna, caro ideal, torna, torna. 
돌아오오, 이상적인 애인이여, 돌아오오. 


 
Giuseppe Di Stefano

 
Andrea Bocelli

 
Placido Domingo(1941~)tenor
Itzhak Perlman, Violin 


★*..*☆날씨는 쌀쌀하지만 힌구름 두둥실 우리님들 계시는 곳으로 흘러가는듯 합니다. 수봉산 고운 비들기 쌍쌍히 날며 하는말*^^ 흐르는 세월 탓하지 말고 더욱 따뜻한 새 봄을 맞으라고 속삭이는듯 합니다^^* 얼마전 전화 통화에서 후고구려님이 이곡을 학창시절부터 즐겨 부르셨다고 하더군요^*^ 사실은 운산도 가장 즐겨부르는 이태리 가곡중 하나인데^*^ 다른곡보다는 발음하기가 조금은 쉬우면서도 멋진 이곡을 님들도 함께 배꼽에 두손 모으고 불러 보시길 바랍니다^*^ 가곡으로 맺어진 님들과의 고운 인연에 감사 드리며 이곡을 바치오니 님이여! 나 본듯이 친구삼아 보소서^*^★*..*☆ 2006.1.6 소한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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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운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1.07 arte님! 아르테님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하나~두울~셋~들어갑니다^*^언젠가 더 나이들어서라도 피아노가 있는 카페에서 은발을 휘날리며 이곡을 연주하고 부르고 한다면 츠~암 멋질거여요^^*
  • 작성자rose♣ | 작성시간 07.01.07 마치 평화의 무지개처럼 오랫동안 하늘의 길을 따라 ................... 운산님 올려주신 음악속에 푸욱~`` 빠졌다 갑니다 ... 늘 좋은 댓글로 흔적 남겨주심에 감사 드리구요.. 늘 행복 하소서 .^^*
  • 답댓글 작성자운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1.07 반가운 rose♣님! 아름다운 무지개속으로 정말 푸~욱 빠지셨다구요?*^^아이구 고맙습니다^*^저는 회사 퇴근후에나 컴이 가능한데다 요즘 아이들이 둘다 방학하여 집에 있으니 자주 오지를 못합니다^^*그래도 틈나면 님들이 주시는 음악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행복하기만 합니다^*^날마다 건강 하시고 아름다운 날들 되세요^*^
  • 작성자후고구려 | 작성시간 07.01.14 이제야 보게 되었읍니다. 대학때 이대강당에 와서 쥬세피 디 스테파노 의 이곡을 들으면서 고등학교 시절 연세대 주최 전국 콩클대회시 지정곡이 였읍니다. 그때 부터 지금까지 애창합니다. 또항 토스티 가곡이 너무 좋은 곡이 많지요;; 감사합니다.운산씨 너무 멋을 아시는 삶을 즐기시기에 건강하고 젊게 보이나 봅니다. 명태국에 언제 소주 한잔 기울입시다. 카---
  • 작성자머리깃털 | 작성시간 07.01.25 담아갑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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