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llini, Vincenzo(1801~1835) Vaga luna, che inargenti 은빛으로 물들이는 예쁜 달 Montserrat Caballe, sop ![]()
Vaga luna, che inargenti 예쁜 달은 은빛으로 물들인다 Queste rive e questi fiori 달은 이 해안과 꽃들을 은빛으로 물들인다 Ed inspiri agli elementi Il linguaggio dell’amor; 그리고 사물들에게 사랑의 언어를 불어넣어 준다; Testimonio or sei tu sola Del mio fervido desir, 나의 타오르는 욕망에 대하여 지금 너에게만 말한다, Ed a lei che m’innamora 그리고 너에게 말한다 내가 사랑에 빠졌다고 Conta i palpiti e i sospir. 심장의 박동과 한숨을 세어보라. Dille pur che lontananza Il mio duol non può lenir, 그리고나서 그녀에게 말하라 멀리떨어져 있어도 나의 슬픔은 진정되지 않는다고, Che se nutro una speranza, Ella è sol sì, 그리고 내가 희망을 먹고 산다고, 그녀가 유일한 사람이라고, 그렇다, Ella è sol nell’avvenir. 그녀가 나의 미래에서 유일한 사람이라고. Dille pur che giorno e sera 또한 그녀에게 말하라 밤낮으로 Conto l’ore del dolor, 내가 슬픔의 시간을 세고 있다고, Che una speme lusinghiera Mi conforta nell’amor. 그녀의 사랑에 대한 희망이 나를 달래주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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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ros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1.26 arte 부부님~! 옥정호수의 미팅 즐거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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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rte 작성시간 07.11.27 남자 두분께서, 더 즐거워 하시어.......다음 기약은,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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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냉이별꽃 작성시간 07.11.26 로즈님... 워디서 저렇게 황홀한 그림을... 비실비실하던 눈이 완전 제 크기로 돌아왔어요^^* 그런데 전 이 노래는 가는 회색으로 플레이어는 보이고 움직이는데 소리가 안 들려요...언제부터인지...(다운 받을건 다 받은거 같은데ㅠㅠ) 내일 학교에서 들어야겠어요... 제가 아주 좋아하는 가곡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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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래 작성시간 07.11.26 오홍, 내둥 로즈님과 미팅 하고 싶어라~ 이 노래 오랫만에 듣네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