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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eg : Haugtussa (The Mountain Maid), Op.67 (그리그 : 연가곡 '산의 요정' 전8곡) / Anne Sofie von Otter, mezzo-soprano

작성자심박|작성시간12.07.29|조회수124 목록 댓글 1


Edvard Hagerup Grieg (1843∼1907)
Haugtussa (The Mountain Maid), Op.67 
그리그 / 연가곡 산의 요정, 산(山)소녀 

1895년에 그리그의 마지막 가곡이자 연가곡이며 그의 가곡세계를 
집대성한 작품 <산 소녀(Haugtussa, Op.67)>가 발표되었다. 
그리그 가곡 가운데에서 가장 뛰어난 이 연가곡집은 가르보르크
(Arne Garborg)의 시 8편에 작곡하였다. 
원 시집은 전부 Landsmal 어로 되어 70편의 시로 이루어져 있으나 
처음에 열두곡으로 계획했다가 나중에 두곡을 첨가하였으나 
완성은 여덟곡에 머무르고 있으며 나머지 여섯곡은 스케치만 남아 있다.

이 가곡집의 주인공은 베슬레모이라는 이름의 소녀로 사랑으로부터 
버림받은 후 현실로부터 탈출하고자 하지만 오히려 무시당하고 대신 
자연과 지하의 알 수 없는 힘에 호소하다가 결국은 강에 몸을 던져 
스스로 목숨을 끊는 내용이다. 
내용과 형식상 슈베르트의 <물 방앗간 처녀>와 유사하다. 
5번과 8번의 두 곡만 제외하면 모두 유절형식을 띠고 있는데 
시의 형식으로 보아 적절하다 하겠다. (글 내용 : 웹에서 발췌)


Anne Sofie von Otter, mezzo-soprano(1955~ SWD)
Bengt Forsberg, piano
 

 
 
 
 
 
 
 
 
 
 
 
 
 
 

No.1 Det syng (노래하다) 03'46


 
 
 
 
 
 
 
 
 
 
 
 
 
 

No.2 Velslemoy (작은 아가씨) 02'29


 
 
 
 
 
 
 
 
 
 
 
 
 
 

No.3 Blabaer-Li (산딸기 언덕) 02'45


 
 
 
 
 
 
 
 
 
 
 
 
 
 

No.4 Mote (만남) 03'52


 
 
 
 
 
 
 
 
 
 
 
 
 
 

No.5 Elsk (사랑) 02'15


 
 
 
 
 
 
 
 
 
 
 
 
 
 

No.6 Killingdans (작은 염소의 춤) 01'41


 
 
 
 
 
 
 
 
 
 
 
 
 
 

No.7 Vond Dag (불길한 날) 02'27


 
 
 
 
 
 
 
 
 
 
 
 
 
 

No.8 Ved Gjaetle-Bekken (시냇가에서)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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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착한 바보 | 작성시간 12.08.12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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