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k Satie : La Diva de l'Empire(제국의 프리마돈나) / Régine Crespin, soprano 작성자심박| 작성시간13.07.10| 조회수85|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심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0 레지나 끄레스펭은 원래 소프라노였으며 불란서의 자부심이었으나1970년대 중반에 고음에 문제가 생겨 메조 소프라노로 전환하였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