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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hms-현악 오중주 String Quintet No. 2 in G major, Op. 111

작성자수메르| 작성시간07.07.19| 조회수17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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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드높은 하늘 작성시간07.07.19 첼로 한대만 둔것은 브람스가 더 섬세한 표현을 통한 사색을 원했을지...요요마 이니 첼로 한대만으로도 잘 감당하리라는 믿음으로 껴줬겠지요..아마 아이작 스턴의 생각도 그랬겠지요? ^^ / 큰 산과 깊은 시의 만남 주심에 감상에서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 작성자 Dandy 작성시간07.07.20 작품 번호가 반가히 맞이합나다, 베토벤의 후기 실내악은 인생의 한계를 극히 철학적으로 표현했다면 브람스는 겸허히 받아들이는 표현인듯 들립니다 요즘 날씨와 잘 어울리는 선곡입니다. 모처럼 잘 듣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수메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7.21 젊은 시절에는 브람스를 먼 곳에서 바라보고 있다가 삶의 흐름에 익숙해지기 시작할 때 부터 조금씩 그의 정신세계에 접근을 시도 한 것 같네요. 늘 성원해주시는 드높은 하늘님. Dandy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편안한 휴일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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