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드높은 하늘작성시간07.07.19
첼로 한대만 둔것은 브람스가 더 섬세한 표현을 통한 사색을 원했을지...요요마 이니 첼로 한대만으로도 잘 감당하리라는 믿음으로 껴줬겠지요..아마 아이작 스턴의 생각도 그랬겠지요? ^^ / 큰 산과 깊은 시의 만남 주심에 감상에서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작성자수메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07.21
젊은 시절에는 브람스를 먼 곳에서 바라보고 있다가 삶의 흐름에 익숙해지기 시작할 때 부터 조금씩 그의 정신세계에 접근을 시도 한 것 같네요. 늘 성원해주시는 드높은 하늘님. Dandy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편안한 휴일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