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재치~~!
근엄하기로 소문난 신부님께서는 미사때마다
핸드폰소리때문에 항상주의를 주셨다.
그러던 어느 날 강론을 한창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삐리리~~하고 핸드폰소리가 울려 퍼지는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한참을 울리는데도 아무도 받지 않는것 아니겠습니까?
신자 모두들 웅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신부님도 열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핸드폰은 바로
신부님주머니에서 울리고 있다는걸 뒤늦게 깨달으신것이었습니다.
신부님의 그 다음 맨트에 신자들은 모두가 뒤집어졌습니다.
핸드폰 폴더를열고 신부님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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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느님이세요?
제가 지금 미사중이거든요...
미사 끝나고 바로 전화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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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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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익선이엄마 작성시간 10.05.27 간지럼은 또 으찌나 잘타는지 아주 넘어가여...
그러다 우덜이 계속허면 화내여....
구람 우덜은 더 우껴서 더허죠....
낭중엔 그만허라구 사정사정을...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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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졸리순대 작성시간 10.05.28 을매나 무안 했을깡?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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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와룡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28 그러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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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냉이별꽃 작성시간 10.05.28 오마나~! 제 대학 입시곡이었던 노래를 함께 올려주셨네요
반가워라~ㅎㅎ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와룡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28 감회가 새롭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