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교향곡 ▶가정 교향곡 op. 53 ▶알프스 교향곡 op. 64 (An Alpine Symphony, Op.64) 독일의 작곡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거의 40여 년을 알프스 산록의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 살았다. 관현악법의 대가인 그가 마지막으로 작곡한 알프스 교향곡은, 묘사적 기법을 사용해서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풍부한 상상력을 불러 일으킨다. 등산의 마지막 부분에서 2부로 이어지는 장면은 만년설이 덮인 빙하지대와 눈 덮인 산의 위용에 벅찬 가슴을 체험케 한다. 관현악곡 ▶ "살로메" 중 일곱 베일의 춤 ▶"인터메초" 중 간주곡 ▶"인터메초"에서 4개의 교향적 간주곡 ▶"장미의 기사" 영화 음악 ▶"장미의 기사" 중 3막의 왈츠 ▶"카프리치오" 전주곡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편곡: 에사-페카 살로넨) ▶"화재 비상" 중 연애 장면 ▶돈 키호테 op. 35 (Don Quixote, Op.35) 1897년에 스페인 소설가 세르반테스의 명작 ‘돈 키호테’를 소재로 ‘기사적 성격 주제에 의한 환상적 변주곡’으로 작곡했다. 서주, 주제와 10개의 변주, 종곡으로 구성되어 있고, 돈 키호테의 기행을 순서대로 묘사하고 있다. 유쾌한 내용을 탁월한 관현악법으로 색채적으로 잘 나타내고 있다. 돈 키호테는 첼로, 시종 산초는 비올라가 담당하며 전 곡을 이끌어 가고 있다. ▶돈 후안 op. 20 ▶맥베스 op. 23 ▶메타모르포젠 ▶빈 필하모닉 팡파레 ▶서민 귀족 - 모음곡 op. 60 ▶성 요한 기사단의 장엄한 입장 ▶세레나데 E flat장조 op. 7 ▶영웅의 생애 op. 40 (Ein Heldenleben (A Hero's Life), Op.40) 1898년(35세)에 작곡되어 다음해에 초연된 작곡가 최후의 교향시이다. 슈트라우스의 걸장 중의 하나이다. R.슈트라우스는 자신을 영웅으로 비유하여, 영웅이 온갖 고난을 극복해가는 모습을 묘사하여 당시 자신의 작품들을 잇달아 혹평한 보수적 평론가에게 맞섰다. 모두 6부분으로 구성 되어 있다. ▶오페라 "군트라" op. 25 중 1막 전주곡 ▶오페라 "그림자 없는 여인"으로부터의 교향적 환상곡 ▶왼손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가정 교향곡의 부산물 op. 73 ▶요제프의 전설 op. 63 ▶이탈리아로부터 op. 16 ▶장미의 기사 모음곡 AV 145, op. 59 ▶장미의 기사" 중 왈츠 접속곡 1번 (1막, 2막) ▶죽음과 변용 op. 24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op. 30 (Also sprach Zarathustra, Op.30) 1896년에 작곡하여 1896년 11월 27일 자신의 지휘로 초연하였다. 독일 철학자 니체의 저서 ‘짜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깊이 감동받아서, 그 느낌을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당시 R. 슈트라우스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음악이라는 수단을 통해 인류 발전의 관념을 그 기원에서 발전하는 여러 가지 과정을 거쳐, 니체의 초인 관념에 이르기 까지를 전해 보려 했던 것이다.’ 악기 편성은 4관 편성으로 풍부한 울림, 다양한 색채적 효과를 내고 있다. ▶축전 서곡 op. 61 ▶쿠프랭 피아노 소품에 의한 춤곡 모음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 op. 28 ▶판아테나이코스의 행렬 op. 74 - 왼손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파사카갈리아 형식의 교향적 연습 ▶휩트 크림 op. 70 협주곡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op.8 ▶부를레스케 D단조 ▶오보에 협주곡 D 장조 ▶첼로와 관현악을 위한 로망스 ▶클라리넷과 바순을 위한 2중 소협주곡 ▶호른 협주곡 1번 E flat장조 op. 11 ▶호른 협주곡 2번 E flat장조 실내악 ▶'장미의 기사'의 왈츠곡 (프리호다 편곡) ▶13개의 목관을 위한 모음곡 B flat 장조, op.4 ▶메타모어포젠 (현악 7중주 판: 루돌프 레오폴트) ▶목관악기를 위한 교향곡 'The Happy Workshop' ▶목관악기를 위한 소나티네 작품 1번, F장조 'From an Invalid's Workshop' ▶목관악기를 위한 소나티네 작품 2번, 'Frohliche Werkstatt' ▶바이올린 소나타 E flat장조 op. 18 ▶조용한 샘에서 ▶첼로 소나타, Op. 6 ▶클리리넷을 위한 로만쩨 ▶피아노 사중주 ▶현악 6중주 - "카프리치오" 전주곡 ▶호른과 피아노를 위한 안단테, AV 86A 독주곡 ▶5개의 피아노 소품 Op. 3 ▶6개의 피아노 모음곡 "풍경화" Op. 9 ▶이녹 아든 Op. 38 ▶피아노 소나타 B 단조 Op.5 성악곡 15페니히를 위하여, Op. 36/2 2개의 가곡 op. 26 3개의 가곡 op. 29 3개의 찬가, Op.71 4개의 가곡 op. 31 4개의 가곡 op. 36 4개의 노래 op. 27 4개의 노래 op. 87 4개의 마지막 노래 (Vier Letzte Lieder (Four Last Songs)) 1948년(84세)에 사망하기 1년 전, 최후에 작곡한 작품이다. 처음에 헤르만 헤세의 시를 바탕으로 1곡은 ‘봄’, 2곡은 ‘9월’, 3곡은 ‘잠들 때’로 만들었지만, 이후 아이헨도르프의 시를 바탕으로 4곡 ‘저녁 놀’이 추가 되어 ‘4개의 마지막 노래’가 되었다. 독창과 대편성 관현악으로 연주하며, 독일 낭만파 가곡의 최후 걸작에 속한다. 만년의 슈트라우스의 체관을 보여주며, 3곡의 독주 바이올린의 로맨틱한 선율과 관현악의 도취적 아름다움이 매력적이다. 4곡의 소녀의 꽃 op. 22 5개의 가곡 Op.47 5개의 가곡 Op.48 5개의 가곡 op. 15 5개의 가곡 op. 32 5개의 가곡, Op.39 5개의 시 Op.46 5개의 작은 가곡 op. 69 6개의 가곡 op. 17 6개의 가곡 op. 19 6개의 가곡 op. 37 6개의 가곡 op. 56 6개의 가곡 op. 67 6개의 가곡 op. 68 8개의 가곡 op. 49 8개의 가곡, op. 10 가게주인의 거울 Op.66 가곡 Op.88 가슴에 품은 생각 Op. 21-1 게오르기네 op. 10-4 겨울 사랑 op. 48-5 겨울의 축성, op. 48-4 격언 o.O. 귀향 op. 15-5 그대 노래가 나의 마음에 울렸을 때 Op. 68-4 그대는 내 마음의 왕관 Op. 21-2 깨어난 장미 나는 떠돈다 나쁜 날씨 op. 69-5 내 사랑을 안고 가리라 op. 32-1 내일 op. 27-4 늙은 독일 시인의 노래 Op.43 다섯 개의 가곡, op.41 당신이 울던 때부터 동방에서 온 3명의 성스런 왕 op. 56-6 동양의 노래 Op.77 딸랑딸랑! op.48-3 만남 만령절 op. 10-8 모든 소리와 음으로 o.O. 박자 재기 o.O. 밤 Op. 10-3 봄의 축제, op.56-5 붉은 장미 사랑의 소곡 o.O 사랑의 찬가, op.32-3 세레나데 op. 17-2 세실리아 op. 27 No. 2 소박한 노래 op. 21 속삭여라, 미르테의 꽃이여 op. 68-3 숨겨진 곳 숲의 축복 op. 49-1 쉬어라, 내 영혼이여 op. 27-1 아, 불쌍한 이여 Op. 21-4 아모르 Op. 68 - No. 5 (TrV 235/5) 아버지가 말씀하셨다 op. 36-3 아폴로 무녀(巫女)의 노래, op.33-2 야콥 op. 34-2 어떻게 비밀을 지켜야 하나 op. 19-4 어머니의 희롱, Op. 43-2 오필리아의 노래 op. 67 우리 둘은 뛰고 싶다 o.O 유쾌한 환영 op. 48-1 유혹, op.33-1 은근한 유혹 op. 27-3 인내 op. 10-5 잃어버린 시간 op. 10-7 자장가 op. 41-1 작은 꽃다발을 만들고 싶었다 op. 68-2 작은 시내 op. 88-1 장미 화환, Op. 36-1 저녁, op. 34-1 젊은 마녀의 노래 op. 39-2 제논 o.O. 찾았다 op. 56-1 하얀 자스민 Op. 31-3 해방 Op.39 No.4 헌정 op. 10-1 無 op. 10-2 오페라 ▶"그림자 없는 여인" ▶"낙소스의 아리아드네" ▶"다나에의 사랑" ▶"다프네", op. 82 ▶"살로메" (Salome, Op.54) 1905년 완성된 R.슈트라우스의 3번째 오페라이다. 오스카 와일드 원작을 라히만이 독일어로 번역한 대본을 바탕으로 1막 4장으로 구성하였다. 신약 성서 마태 복음에 나오는 소녀 살로메를 음탕한 여자로 묘사하였다. 서기 30년 경 유대의 헤로데스 왕의 궁전을 무대로, 탐욕스러운 헤로데스 왕과 살로메의 욕망과 파멸을 그렸다. R.슈트라우스는 이 작품에서 바그너풍의 유도 동기를 사용하였고, 아리아와 합창 대신에 대편성 관현악을 최고로 사용하여 색채적이고 관능적인 음악극을 만들었다. ▶"아라벨라" ▶"엘렉트라" ▶"인터메초" ▶"장미의 기사" (Der Rosenkavalier (Knight of the Rose), Op.59) 1910년에 작곡한 R.슈트라우스의 대표작이다. 호프만 스탈의 대본을 바탕으로 만든 전3막 구성의 오페라이다. 실내악과 같은 정교한 구성을 보이는 대편성 관현악을 사용하여 빈풍의 투명하고 명랑한 모차르트의 오페라를 목표로 하였다. 18세기 마리아 테레지아 여왕이 통치하던 빈을 배경으로 하여, 당시 약혼식 때 은으로 된 장미를 약혼녀에게 바치는 역할을 하던 사람인 ‘장미의 기사’를 주인공으로 하여 줄거리가 전개된다. ▶"카프리치오" ▶"화재 비상" ▶군트람 op.25 ▶말없는 여인 ▶이집트의 헬레나 ▶평화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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