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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금강산 / 최영섭 곡, 한상억 사 / Bolshoi Chorus

작성자초록이|작성시간06.05.29|조회수166 목록 댓글 6
    
    그리운 금강산 / 최영섭 곡, 한상억 사 / Bolshoi Chorus
    
    
    
    
    누구의 주제런가 맑고 고운 산 
    그리운 만이천봉 말은 없어도 
    이제야 자유만민 옷깃 여미며 
    그 이름 다시 부를 우리 금강산 
    수수만년 아름다운 산 더럽힌 지 몇몇 해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비로봉 그 봉우리 짓밟힌 자리 
    흰구름 솔바람도 무심히 가나 
    발아래 산해만리 보이지 마라 
    우리 다 맺힌 원한 풀릴 때까지 
    수수만년 아름다운 산 더럽힌 지 몇몇 해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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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ose♣ | 작성시간 06.05.29 많이 불럿든 노래 ...
  • 작성자피치카토 | 작성시간 06.05.29 쟌님은 고성 통일전망대 쪽서 군복무하셨으니,얼마나 더 아련하실까?,,,언제 들어도,그냥 차분해지고 조하요,,^^
  • 작성자물꽃향기 | 작성시간 06.05.29 숙연해 집니다...독창보다는 함께 하는 노래에 더 큰 의미를 두어도 좋을듯....잘 듣습니다.
  • 작성자테레핀 | 작성시간 06.05.31 또 다른 맛이네요 독창으로 듣다 합창으로 들으니.. 노래마저 웅장합니다
  • 작성자연우 | 작성시간 06.06.01 크~~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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