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초록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6.13
작년 7월경에 올려본 곡이니 벌써 1년 가까이 이 곡 잊고 있었네요. 마에스트로님께서 듣고 싶다하시어 음원 다시 살려왔습니다. 드라켄스버그의 다른 좋은 곡들 가끔 올려볼께요. 마에스트로님의 멋진 선곡도 기대해보면서... 즐감하세요^^
작성자깜씨작성시간06.06.13
초록이님!..드라겐스버그 3000미터가 넘는 그 산을 작년에 넘고 왔습니다. 요하네스버그에서 더반까지 가는 길목에 우람하게 버티고 있는 드라겐스버그..저는 그 산을 넘으면서 자동차로 1300키로를 하루만에 질주 하며..달렸던 그 우람한 감격스러운 그 때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이 소년들의 음악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