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엄마품에 안겨 소울갤러리를 찾았던 애기가 제법 커서 엄마와 함께 다시 소울을 찾아왔다.
이렇게 어렸던 지우였는데.....
그러던 지우가 이렇게!
커서 다시 친구 엄마와 함께 소울을 찾앟답니다.
신이난 듯 제법 잘 뛰노는 군요!
엄마는 잘 놀고 있는 아이가 대견스러운듯!
이어서 익산에서 개학을 앞두고 초등생 아이들을 둔 가족이 갤러리 나들이를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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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엄마품에 안겨 소울갤러리를 찾았던 애기가 제법 커서 엄마와 함께 다시 소울을 찾아왔다.
이렇게 어렸던 지우였는데.....
그러던 지우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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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난 듯 제법 잘 뛰노는 군요!
엄마는 잘 놀고 있는 아이가 대견스러운듯!
이어서 익산에서 개학을 앞두고 초등생 아이들을 둔 가족이 갤러리 나들이를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