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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니...

제 4부, 엘 까미노(El Camino) 차례

작성자남궁|작성시간26.06.16|조회수30 목록 댓글 0

 

프롤로그

제 4부, 엘 까미노(El Camino)

‘방랑 생활’

차례

1장, 계속되는 스페인과의 인연

 

I, 내 자리, 정착하기

II, 새로운 밀레니엄으로...

   a, 2000년, 새로운 문턱 

   b. 또 하나의 새해, '음력 설'

III, 다시 고개 드는 역마살

   a, 빚으로 버티는 일상

   b, 타고난 역마살

   c, 하늘이 던져준 밧줄

   d, 희한한 인생

IV, 스페인에서 있었던 일

   a, 마드릳 사건

   b, 죽음의 문턱에서 핀 미소

   c, 그 이후 (마르찬떼(Marchante) 이야기)

   d, 똥파리들과 대서양의 노래

   e, 까미노 입문

V, 홈페이지와의 생활

   a, 누군가에게 쓰는 편지

   b, 쌓여가는 자료들

 

2장, 첫 번째 까미노(2001 여름)

 

3장, 두 번째 까미노(2004 겨울)

외출금지, 자전거 여행

 

4장, 세 번째 까미노(2007 봄)

 

5장, 은의 루트

마침내 미국에 가다

 

6장, 네 번째 까미노(2010 가을)

 

7장, 그 후( 가을 까미노를 끝낸 뒤, 프랑스 이야기)

 

 

참고현재 글 작업과 연재를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상기 '차례'는 계속 첨가될 것이고(2장부터는), 또 연재 상황에 따라 적잖은 변화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점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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