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제 4부, 엘 까미노(El Camino)
‘방랑 생활’
차례
1장, 계속되는 스페인과의 인연
I, 내 자리, 정착하기
II, 새로운 밀레니엄으로...
a, 2000년, 새로운 문턱
b. 또 하나의 새해, '음력 설'
III, 다시 고개 드는 역마살
a, 빚으로 버티는 일상
b, 타고난 역마살
c, 하늘이 던져준 밧줄
d, 희한한 인생
IV, 스페인에서 있었던 일
a, 마드릳 사건
b, 죽음의 문턱에서 핀 미소
c, 그 이후 (마르찬떼(Marchante) 이야기)
d, 똥파리들과 대서양의 노래
e, 까미노 입문
V, 홈페이지와의 생활
a, 누군가에게 쓰는 편지
b, 쌓여가는 자료들
2장, 첫 번째 까미노(2001 여름)
3장, 두 번째 까미노(2004 겨울)
외출금지, 자전거 여행
4장, 세 번째 까미노(2007 봄)
5장, 은의 루트
마침내 미국에 가다
6장, 네 번째 까미노(2010 가을)
7장, 그 후( 가을 까미노를 끝낸 뒤, 프랑스 이야기)
참고: 현재 글 작업과 연재를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상기 '차례'는 계속 첨가될 것이고(2장부터는), 또 연재 상황에 따라 적잖은 변화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점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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