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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월 시편 12:6 주님의 말씀은 순결한 말씀, 도가니에서 단련한 은이요, 일곱 번 걸러 낸 순은이다.

작성자Wisdom|작성시간26.06.08|조회수0 목록 댓글 0

0608 월

시편 11:4

주님께서 그의 성전에 계신다. 주님은 그의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다. 주님은 그의 눈으로 사람을 살피시고 눈동자로 꿰뚫어 보신다.

5

주님은 의인을 가려 내시고, 악인과 폭력배를 진심으로 미워하신다.

7

주님은 의로우셔서, 정의로운 일을 사랑하는 분이시니, 정직한 사람은 그의 얼굴을 뵙게 될 것이다.

12:1

주님, 도와주십시오. 신실한 사람도 끊어지고, 진실한 사람도 사람 사는 세상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6

주님의 말씀은 순결한 말씀, 도가니에서 단련한 은이요, 일곱 번 걸러 낸 순은이다.

7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십시오. 지금부터 영원까지 우리를 지켜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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