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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화 시편 13:6 주님께서 나를 너그럽게 대하여 주셔서, 내가 주님께 찬송을 드리겠습니다.

작성자Wisdom|작성시간26.06.09|조회수0 목록 댓글 0

0609 화

시편 13:1

주님, 언제까지 나를 잊으시렵니까? 영원히 잊으시렵니까? 언제까지 나를 외면하시렵니까?

3

나를 굽어살펴 주십시오. 나에게 응답하여 주십시오. 주, 나의 하나님, 내가 죽음의 잠에 빠지지 않게 나의 눈을 뜨게 하여 주십시오.

5

나는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의지합니다. 주님께서 구원하여 주실 그 때에 나의 마음은 기쁨에 넘칠 것입니다.

6

주님께서 나를 너그럽게 대하여 주셔서, 내가 주님께 찬송을 드리겠습니다.

14:2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사람을 굽어보시면서, 지혜로운 사람이 있는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있는지를, 살펴보신다.

3

너희 모두는 다른 길로 밧나가서 하나같이 썩었으니,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나.

5

하나님이 의인의 편이시니, 행악자가 크게 두려워한다.

6

행악자는 가난한 사람의 계획을 늘 좌절시키지만, 주님은 가난한 사람을 보호하신다.

7

하나님, 시온에서 나오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그들의 땅으로 되돌려 보내실 때에, 야곱은 기뻐하고, 이스라엘은 즐거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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