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u Ghraib 시리즈 앞에 서있는 화가 보테로
페르난도 보테로(Fernando Botero1932, 4, 19~)
페르난도 보테르는 1932년 4월 19일 콜롬비아 메델린(Mellin)에서 빈민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가 뚱뚱하고 우스깡스런 그림을 그리게 된 유래를 빈곤에 대한 반 작용이라는 해석도 있지만 그의 그림은 어렵거나 난해하지 않을뿐 아니라 그의 모든 그림에서 뚱뚱한 인물이나 정물이 등장한다. 그의 그림을 보는 사람들은 곧 유쾌해 지거나 해학적인 패러디 그림을 보면서 안도하는 독특한 편안함이 있다.
Mano Grande, 1981/조각 작품
Venus, 1977 - 1978
Venus
Reclining Woman With Cloth, 2002
Fernando Botero - Bird, 2006/ 폭탄 테러를 당한 조각 작품 새가 아님
조각Caballo 말
보테르는 60-70년대에 특히 이태리 르네상스 화가들의 그림에 대해 깊은 관심을 기울였으며 프레스코화의 기법과 예술사를 공부한다. 그는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독특한 직관력으로 과장되고 뚱뚱하게 패러디 함으로서 그의 그림이 가는곳마다 그 독특한 유쾌함으로 화제가 되곤했다. 1970년대 부터 조각작품을 제작 하게 되었는데 인기있는 뚱뚱한 그림의 여파로 조각은 그림만큼많이 알려지지 않지만 보테르의 말 조각을 보면 회화 처럼 뚱뚱한 백마가 우뚝 서 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엔담의 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