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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정정신의 2019년, 미술단체 '청색회 전' 이 열리던 날의 이야기!

작성자강아지|작성시간19.12.22|조회수10 목록 댓글 0




미술단체 청색회전이 열리던날 이야기!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5층에서, 미술단체 ' 청색회 전'이 열리는 날!

'빛의 향기를 머금다.' 라는 명제로




열리는 인사아트프라자 5층 갤러리로




들어서니,




각 단체에서 보내온 축하 리본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잘 정리된 데스크 뒤로




변춘희 회장님께서 미술연구협회 최성규 이사장님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나, 서양화가 정정신은 갤러리로 들어, 미술단체 청색회 제26회 정기전, '빛의 향기를 머물다.' 의 작품들을 사진에 담아낸다.



갤러리 전면에 우리 청색회의 고문, 자문, 회장단의 작품이 먼저 시선을 잡는다.




이병석, 이원달,




김종수, 조용호, 장순현 ,




신삼일고문님의 작품에, 자문위원인 나, 서양화가 정정신의 작품까지를 사진에 담아낸다.




그리고 우리 청색회 변춘희회장님의 작품!




김용범 운영위원님의 작품!




이명임, 우승노 운영위원님,




김영미재무님, 김성호 운영위원, 김기옥선생님




동태원, 김종이 운영위원, 나현순선생님,




박경순, 배진현, 서운주 선생님,




이숙호 부회장님, 이순희, 이영숙 선생님,




신명순, 심상협 운영위원님,




김단, 강신자 운영위원님,




이주영 부회장님, 이향미 사무국장님, 권명숙 감사님,




심재관 운영위원님의 작품도 사진에 담는다.




그리고 나, 서양화가 정정신의 작품앞에 서서 사진속으로 든다.




이때 박경근 선생님과 나석주선생님이 오시어 함께 사진속으로 든다.




개막식 시간이 다가오고,

우리 청색회의 최고 어르신이신 이병석 고문님과 박명인 평론가님과 대화를 나누고 계시었다.




이향미 사무국장님의 인사로 개막식이 시작이 되었다.




이향미 사무국장님이




초대인사님들의 소개가 시작이 된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말이다.




그리고 우리 청색회 회원님들을 변춘희 회장님께서 소개를 하신다.




서로




인사를




나눈다.




한국미협 상임고문이자 현대미술 신기회의 고문이신 민병갑선생님께서




문화센타 강사모임으로 출발하여미술계의 각종 행사를 주도해온,

청색회의 26회전을 축하한다는 축사를 해주신다.




이에 변춘희 회장님의 답사에




박수로 화답을 보내는 우리들!




우리들



이다.




이어




모든 참가자들이 둥그렇게 모여, 테이프 커팅을 한다.




그리고 뒷풀이 장소로 자리를 옮기고 변춘희 회장님은 중구미협 강정옥 지부장님에게




건배제의를 부탁을 하여,  '청색회를 위하여!' 가 울려 퍼진다.




나, 서양화가 정정신은 우리 청색회의 오랜 회원이신, 김용범선생님을 사진에 뫼신다.




우리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즐기며




오늘 청색회 오프닝 뒷풀이를 누린다.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5층에서,

미술단체 ' 청색회 전'이 열리는 날! '빛의 향기를 머금다.' 라는 명제로 열리는'

 인사아트프라자 5층 갤러리로 들어선다.

 각 단체에서 보내온 축하 리본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잘 정리된 데스크 뒤로,

 변춘희 회장님께서 미술연구협회 최성규 이사장님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나, 서양화가 정정신은 갤러리로 들어,

미술단체 청색회 제26회 정기전, '빛의 향기를 머물다.' 의 작품들을 사진에 담아낸다.

 갤러리 전면에 우리 청색회의 고문, 자문, 회장단의 작품이 먼저 시선을 잡는다.

이병석, 이원달, 김종수, 조용호, 장순현 , 신삼일고문님의 작품에,

자문위원인 나, 서양화가 정정신의 작품까지를 사진에 담아낸다.

그리고 우리 청색회 변춘희회장님의 작품!

김용범,  이명임, 우승노 김성호, 동태원, 김종이,신명순, 심상협,

 김기옥선생님 동태원, 김종이, 김단, 강신자, 심재관 운영위원,

 나현순, 박경순, 배진현, 서운주, 이순희, 이영숙 선생님에,

 이숙호 부회장님, 이주영 부회장님, 이향미 사무국장님, 김영미 재무님,

권명숙 감사님의 작품도 사진에 담는다.

그리고 나, 서양화가 정정신의 작품앞에 서서 사진속으로 든다.

이때 박경근 선생님과 나석주선생님이 오시어 함께 사진속으로 든다.

개막식 시간이 다가오고,

 우리 청색회의 최고 어르신이신 이병석 고문님과 박명인 평론가님과 대화를 나누고 계시었다.

이향미 사무국장님의 인사로 개막식이 시작이 되었다.

이향미 사무국장님이 초대인사님들의 소개가 시작이 된다.

  우리 청색회 회원님들을 변춘희 회장님께서 소개를 하시고, 서로 인사를 나눈다.

한국미협 상임고문이자 현대미술 신기회의 고문이신 민병갑선생님께서,

 문화센타 강사모임으로 출발하여미술계의 각종 행사를 주도해온,

 청색회의 26회전을 축하한다는 축사를 해주신다.

이에 변춘희 회장님의 답사에 박수로 화답을 보내는 우리들!

 이어 모든 참가자들이 둥그렇게 모여, 테이프 커팅을 한다.

 그리고 뒷풀이 장소로 자리를 옮기고,

 변춘희 회장님은 중구미협 강정옥 지부장님에게 건배제의를 부탁을 한다.

그리해 온 홀에  '청색회를 위하여!' 가 울려 퍼진다.

이 순간에 나, 서양화가 정정신은 우리 청색회의 오랜 회원이신, 김용범선생님을 사진에 뫼신다.

우리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즐기며, 오늘 청색회 오프닝 뒷풀이를 한껏 누리게 된다.




































































2019년 12월18일 수요일 서양화가 정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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