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생활 한지 아직 1주일도 되지 않은 왕초보입니다.
다행히 미리 카페에서 정보를 얻어서 생물,화학적인 지식 공부를 하여서
미리 어느 정도 물을 잡아 놔서 그런지 아직까지 하늘나라로 보낸 물고기는
없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는 수명이 다하거나 병에 걸리거나 저의 실수로 물고기들이
죽을수도 있겠죠?
물고기 죽은 사체는 어떻게 처리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생각 대충 생각 하는건,...
1.땅에 묻는다.십자가 꼽구...(좀 청승이죠? 이러면 우리 아파트 화단은 공동묘지가 되는거 아닐지 모르겠네요.)
2.변기에 넣고 물을 내린다.(너무 애정이 없는것 같죠?)
3.음식물 쓰레기에 넣거나 쓰레기통에 넣는다.(이것도 좀 그러네요.)
4.말려서 미라를 만들어 추억을 간직한다.(ㅡㅡa 이건 좀 오버죠?)
5.다른 개체들의 단백질 보충에 이용한다.(잔인할지도 모르지만... 이게 자연적이어서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생물이지만 키우다 보니 책임감이 느껴지네요.
더 좋은 방법이나 나만의 방법이 있으신분 좀 가르쳐 주세요.
다행히 미리 카페에서 정보를 얻어서 생물,화학적인 지식 공부를 하여서
미리 어느 정도 물을 잡아 놔서 그런지 아직까지 하늘나라로 보낸 물고기는
없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는 수명이 다하거나 병에 걸리거나 저의 실수로 물고기들이
죽을수도 있겠죠?
물고기 죽은 사체는 어떻게 처리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생각 대충 생각 하는건,...
1.땅에 묻는다.십자가 꼽구...(좀 청승이죠? 이러면 우리 아파트 화단은 공동묘지가 되는거 아닐지 모르겠네요.)
2.변기에 넣고 물을 내린다.(너무 애정이 없는것 같죠?)
3.음식물 쓰레기에 넣거나 쓰레기통에 넣는다.(이것도 좀 그러네요.)
4.말려서 미라를 만들어 추억을 간직한다.(ㅡㅡa 이건 좀 오버죠?)
5.다른 개체들의 단백질 보충에 이용한다.(잔인할지도 모르지만... 이게 자연적이어서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생물이지만 키우다 보니 책임감이 느껴지네요.
더 좋은 방법이나 나만의 방법이 있으신분 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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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물생활~풍덩~ 작성시간 08.09.09 어!어! 딴방법 생각안해봤는데.. 당연히 2번으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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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린보이& 작성시간 08.09.09 저두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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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글동글 작성시간 08.09.10 전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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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an- 작성시간 08.09.10 저두 2번... 왠지 니모에서.. ㅡㅡ;;;;;;;;;;; 미안하다를 몇번이고 말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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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ky1348 작성시간 08.09.11 저는 집앞 개천에 놓아주었는데요.. 민물고기들이 뜯어 먹게 되겠지만,, 그래도 더 넓은 물로 가라고 그렇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