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22. 7. 10 (둘째주 일요일)
* 장 소 : 석룡산(1,155m)
* 코 스 : A: 삼팔교~조무락산장~3코스~석룡산~방림고개~조무락골(1코스)~삼팔교 11Km 5시간 (원점회귀)
B: 삼팔교~조무락골 자유진행
* 버 스 : 옹진군청 6시~선학역1번출구 6시15분~송내남부역 현대주유소 6시30분
코로나19관련 준수사항
안녕하세요...회원 여러분!!!
아래와 같은 사항을 실시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아 래***
1. 탑승전 비접촉식 체온계로 발열체크
-출발지에서 탑승시 발열체크 실시
-37.8°C 이상시 탑승제한(회원 서로간의 안전 및 배려를 위해 적극 협조 요망)
2. 버스안에서 마스크 착용 및 가급적 대화 자제 요청
3. 배낭은 반드시 트렁크에 싣고 중요한 소지품만 휴대
4. 기타
-발열이나 인후통이 있으시면 집에서 머물기.
-버스내에서 회원 상호간에 예절 지키기 등
회원 여러분의 즐겁고, 안전하고, 행복한 산행을 기원합니다.
석룡산
경기도 최고의 오지이자 마지막 비경지대인 석룡산(1,155m)은 서울에서 동북으로 약 90km, 가평읍에서 30km지점 경기도 가
평군 북면과 가평읍 적목리와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삼일리 경계를 이루며 한북정맥상의 도마치봉에서 남서쪽으로 가지를 쳐 화악산(1,469m)으로 이어지는 능선 상에 있다.
석룡산은 수도권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데다 산행 들목인 목동 - 적목리 용수동에 이르는 도로가 완전 포장되어 있어 찾기가 더욱 쉬워졌다. 게다가 최근 용수동에서 화천군 사창리로 이어지는 도마치 고갯길도 대형 관광버스가 마음 놓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확포장이 완료되어 석룡산을 찾는 등산인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
가평군 북면은 천혜의 자연림과 빼어난 경관 때문에 1985년 9월 환경처에서 청정지구로 고시한 지역이다. 따라서 석룡산이 있는
가평군 북면 일원은 '경기도의 알프스'라 불린다.
산 정상(1,155m)에서 동남쪽으로 경기도에서 제일 높은 화악산(1,468m)을, 서남쪽으로는 두번째로 높은 명지산을 볼 수 있어 전망 또한 일품이다.
석룡산에는 조무락골이라는 청정 피서지가 숨어 있다. 조무락골은 가평천의 최상류에 해당되는 가장 깊고 험한 계곡이다. 늘 새들
이 조무락거린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6km에 걸쳐 폭포, 담, 소로 이루어진 조무락골은 피서철에 진가를 발휘한다. 등산코스도어렵지 않고 산행 내내 물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