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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 장생포 수국축제장을가다.

작성자블루로드|작성시간26.06.20|조회수17 목록 댓글 1


2026.6.20

오늘은 전국적으로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에
주말라이딩은 어려운 듯하여 이른아침 장생포 수국축제장으로 발길을 향했다.
울산을 향하여 가는 길은 일기예보와는 달리 비는 간간히 내리지만 불어오는 바람이 예사롭지 않다.
100여km를 달려 축제장 도착
일찍 서두른 덕분에 주차사정도 좋았고
한산하다.

축제 페스티벌 메인무대에서


비가 지나간 하늘 뒤로 커다랗게 핀 수국꽃들이 활짝 미소 짓고 있어요..

그 현장으로 Go


와우~
뭣이당가..
물길 머금은 꽃송이를 살며시 들어보니
한 짐 한봇따리


우천으로 금일휴업
아쉽다/한번 타보고 싶었는데


정자항


다혜횟집에서의 정자항 전경


가자미물회 - 점심 -


강동 몽돌해수욕장도 거닐어 봅니다..


한번 들어 보세요...

이 소리를 담으러 빙 둘러 이곳으로...
철썩이는 파도소리 /
몽돌 구르는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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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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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천리마 | 작성시간 26.06.21 먼길한바리 수고많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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