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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房 현영길 시인

玄房 현영길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11|조회수3 목록 댓글 2

나의 임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임의 자녀와 동행하시는 주님 바라봅니다. 玄房 현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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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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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온산 | 작성시간 26.06.11 샬롬!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넘치시는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샬롬!^^...목사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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