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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房 현영길 시인

玄房 현영길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15|조회수1 목록 댓글 2
세상의 감동은 육의 기쁨을 주나

임의 감동은 영혼의 은혜를 줍니다.

玄房 현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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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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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온산 | 작성시간 26.06.15 빵긋 (*◠‿◠*)
    늘 감사합니다~
    세월은 참 빠릅니다.
  •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샬롬!^^...목사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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