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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房 현영길 시인

玄房 현영길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17|조회수4 목록 댓글 2

그대는 마리아 십자가에 대해서 들어 보았는가? 그곳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가? 玄房 현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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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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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온산 | 작성시간 26.06.17 new 샬롬!
    늘 감사합니다.
    복음과 함께 사랑을 나누면 서로 기분이 좋습니다.
    씽긋이 웃으며(*◠‿◠*)
  •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2 new 샬롬!^^....목사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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