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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房 현영길 시인

살다 보니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22|조회수5 목록 댓글 2


살다 보니 / 玄房 현영길 뒤돌아보니 오르막 내리막 인생길에서 임의 사랑 손길 보인다. 시작 노트: 온 인류 사랑하시는 임의 숨결이 느끼는 아침이다. 하루하루 반복 연속에서도 늘 밝은 미소로 나를 안아 주시는 임의 크신 손길이 나의 마음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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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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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온산 | 작성시간 26.06.22 new 빵긋 (*◠‿◠*)
    늘 감사합니다~
    세월은 참 빠릅니다.
  •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샬롬!^^...목사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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