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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알숨

무엇을 하고 있나!

작성자마고할멈|작성시간06.02.01|조회수36 목록 댓글 1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자알 모르겠다.

 

말로 표현할 수 없고 글로도 표현이 잘 되질 않는다.

 

단지 좋아서 아이들과 지내는 것이 좋아서 ...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닐때도 많은데...

 

아이들이 싸우거나 너무 말을 안들면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하는데

 

이상한건 그 감정이 오래 가질 않는다는 것이다.

 

왜 내가 그 아이들을 이쁘게 바라보는지

왜 내가 그 아이들은 대견스레 또는 안쓰러이 바라보는지

시간이 지나면 알란가!

 

모르겄다.

하여튼 우리 아이들이 이쁘고 사랑스럽다.

 

새해에는 어떻게 하겠다가 아니라 새해에도 아이들 이뻐하는 맘 변치 말기를

 

내가 나에게 바라는 바이다!

 

졸리워서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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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그늘빛 | 작성시간 06.02.01 아이들과 함께하는 한없이 이쁜맘! 마고할멈 마음속세 새로운 생명이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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