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고 있는지 자알 모르겠다.
말로 표현할 수 없고 글로도 표현이 잘 되질 않는다.
단지 좋아서 아이들과 지내는 것이 좋아서 ...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닐때도 많은데...
아이들이 싸우거나 너무 말을 안들면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하는데
이상한건 그 감정이 오래 가질 않는다는 것이다.
왜 내가 그 아이들을 이쁘게 바라보는지
왜 내가 그 아이들은 대견스레 또는 안쓰러이 바라보는지
시간이 지나면 알란가!
모르겄다.
하여튼 우리 아이들이 이쁘고 사랑스럽다.
새해에는 어떻게 하겠다가 아니라 새해에도 아이들 이뻐하는 맘 변치 말기를
내가 나에게 바라는 바이다!
졸리워서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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