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명 20세기 사진의 거장전 파리 아방가르드, 빛의 세기를 열다
기 간 2009년 9월 10일~2009년 10월 29일
장 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주요작가 및 작품
1920~1940년대에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했던 사진의 거장들 및 그들과 함께
아방가르드 정신을 공유했던 예술가들의 핵심 걸작 177점을 전시.
앙 드레 케르테츠, 브랏사이, 만 레이, 드니즈 콜롱, 마르셀 보비, 에두아르 부바,
프랑수아 콜라, 로베르 두아노 등.
주 관 프로덕션 작품, (주)지엔씨미디어
제 공 우리들, 케이디미디어 영상투자조합
후 원 주한프랑스문화원, 주한프랑스대사관
협 력 프랑스국립박물관연합
전시주제
파리 아방가르드, 빛의 세기를 열다
프랑스국립박물관연합(RMN)이 소장, 관리하고 있는 20세기 사진의 시대를 연 대표적 사진작가들의 작품 180점을 엄선하여 기획한 이번 전시는,
사진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시작된 이른바 ‘빛의 세기’를 연 사진작가들의 대표작을 통해, 인간의 ‘눈’을 대신하게 된 사진 예술의 본질과
힘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시기의 사진작가들 및 그들의 작품들은 시간이 흘러 현대 사진의 독창적인 작가적 시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는데, 다시 말하면 현대에서
사진이라는‘예술’분야에 사용되고 있는 모든 테크닉들이 바로 이 시기에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이 시기의
‘선구성’에 주목하는 것이 바로 사진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는 사진이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서부터«사진이 어떻게 우리 시대의 눈이 되어 왔는가?
라는 구체적인 의문에 대한 궁극적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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