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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6차 정기산행-횡성 태기산

작성자안젤라|작성시간26.06.22|조회수54 목록 댓글 0

산행지횡성 태기산(1,261m)실제산행2-300m
산행일7월12일 일요일
출발지김포공설운동장
(김포아트홀앞)
06시
산행코스*정상팀:하늘아래첫집-태기산정상-하늘아래첫집
(약3시간30분소요예상)

*둘레길: 하늘아래첫집-낙수대계곡길-화전민집터-낙수대-하늘아래첫집
(왕복9.5Km/2시간30분 예상)
산행 후
시원한 계곡식당에서 몸보신하는 날~!
준비물기본산행장비, 우비, 여벌옷
산행예약국민
253401-04-352690
(표수경)
50,000원
산행문의김대종회장님010-5659-3804
김영도총괄대장님010-9003-7200
조창익대장님010-5460-6062
김효숙여성대장님010-9544-0098
표수경사무국장010-8221-9205
저희 산악회는 순수 동호활동을 하는 비영리단체이며
산행 중 발생한 부상 및 피해에 대해서는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개인별 여행자보험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과 평창군 봉평면을 경계로 하는, 해발고도 1,261 m의 산이다.
정상 기슭에는 양구두미재(兩邱頭尾재)라 불리는 고갯마루가 있으며
산봉우리엔 KBS원주방송국의 송신소[1]가 위치해 있어서 보안 유지를 위해,
정상 송신소 주변 지역은 폐쇄되어 있다.

원래 이 산의 이름은 '덕고산'이었다.
하지만 삼한 시대 진한의 마지막 왕인 태기왕이 떠오르는 별인 
신라의 박혁거세와 이곳에서 진한의 패권을 두고 격렬한 최후의 결전을 벌였다 하여
진한 왕의 이름을 딴 태기산이라는 현재의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더욱더 자세히 보자면 태기왕이 삼랑진에서의 전투에서 신라군에게 패하여
덕고산에 쫓겨 내려와 4년 동안 군사를 기르면서 재기를 준비하다 결국 
신라 혁거세 거서간한테 들켜 결국 부하들과 함께 죽음에 이르렀다는 내용이다.



꽤나 추운 동네의 고지인지라, 겨울철 습기가 많아 눈이 잘 내려주기만 한다면
산꼭대기부터 쭉 시작되는 설경을 볼 수 있는데 이 경관이 상당히 아름답다.
때문에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아도 한겨울이면 웬만한 국내 명산 못지않은 경치를 자랑한다.
산꼭대기 주변에는 내린 눈이 봄까지 녹지 않고 남아 있는 경우도 있다.
 
-태기산-나무위키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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