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주관으로 7년간 싱글 100키로를 진행한다는거 대단하고
쉽지 않기 때문에 더욱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송학정형님과 슈나이더,스짱,햇살이
홍진이랑 철인형님 이렇게 아산팀
모두 완주하였어요
특히 송학정형님은 B조에서 당당히
한 코스도 거르지 않으시고 완주를
하였구요.
슈나이더님이야 호랑이랠리를
즐기는 수준에 도달하였고
스짱과 햇살이도 호랑이랠리의 스텝으로서 리딩마스터 역활을
잘 수행했어요 ^^
아산팀들 모두 잘 탑니다.
영상과 사진 몇장 올립니다.
내년에도
아엠에서 많이들 참가해요
어제 뒷풀이로
송학정 형님께서 맛있는 소갈빗살을
사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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