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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감자 & 감사

작성자행복|작성시간26.06.18|조회수14 목록 댓글 0

 

1. 감자

며칠 전에 병원에 입원해 계신 장로님으로부터 지령?을 받고서 오늘 장로님 밭의 감자를 캤다.
장로님 친구 장로님께서 트렉터를 몰고 오셨고, 은퇴목사님 부부 그리고 마을 주민 한 분 그리고 우리 부부가 새벽예배 후 밭으로 올랐다.
새벽 6시부터 1시간 반만에 20박스 정도를 발굴?했다.

장로님의 지령?에 따라 상품성 있는 감자는 13박스로 정리했고 나머지는 따로 정리했다.
장로님께서 선교비를 보내주시는 교회와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겠다고 하셔서 잘 포장하여 우체국 택배로 보냈다.

다 마무리하니 점심시간이었다~^^

2. 감사
병원에서도 이것 저것 챙기시는 장로님이 너무 귀하시다.
늘 섬김의 본을 보이시는 장로님~
토요일에 퇴원하신다고 하셨다.

장로님의 빈 자리를 잘 감당하는 성도들도 귀하다.
모든 것이 은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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