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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다 군생활

작성자아산용팀장|작성시간13.03.26|조회수175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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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손pro | 작성시간 13.03.26 시원하겠으나, 난 무서워서 도저히 못하겠다 저건~
  • 작성자김래은 | 작성시간 13.03.27 생각난다 군생활 골병대라 맨날 시멘트만 비비다 왔음
  • 작성자아드리엉아 | 작성시간 13.04.01 군생활 그립네요 근데 비행기 제가타던거 보다 좋은데요 우리타던건 안에 뼈대 다 보이는건데...ㅋㅋㅋ
    선배님 123만 타셨지요..? 저희는 123로 교육받고 130으로 강하했는데...130히터 에어컨 다 나오고 안에
    화장실도 있어요
  • 작성자아산용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4.01 C123 많이들 이용 했지요 지금에 와서 생각을 하면 참 안전에 너무 취약한 상태에서 교육을 하고 훈련을 하고 참으로 고생들이 많었지요 지금은 많이 개선 되었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미국하고 훈련을 같이 할 때에는 C130 종종 이용 했지요 미군들의 눈치를 보면서 전술 강하 할때에는 비행기 안에다 오바이트도 많으 했는디 미군 아이들 정소 하는 디 좀 힘들었갰지요
    마무쪼록 군생활은 전역과 동시에 이저버리고 힘찬 앞날을 위해 전진 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자주 보자고요 문의 상항이 있으면 어제든지 골 하시길.
  • 답댓글 작성자아드리엉아 | 작성시간 13.04.01 그럼요 선배님 재대한지 20년인데요^^
    그냥 지난 추억에.....오늘이 부대창설 55주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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