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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보는 털보네찜방

작성자골리앗|작성시간11.02.12|조회수10,968 목록 댓글 0

첨가보는 털보네찜방

털보 홈피에 나와있는  약도 전화번호만 가지고  찾기 쉬워서 고생은 안했어요

그런대 안내하는 간판이 언능 눈에 잘 띠지를 않아 첨가는 손님들이 가면 털보네 찜방 찾기가 좀 힘들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남자들이 모이는 이반 찜방이라 간판 내걸기가 좀 쏙스럽겟죠 그심정 이해함니다

 현관문 열고 들어가는대   입구가 엄청 어둡더라구요 잘못 찾아왔나 했어요

현관문 여는대도 아무도 안게시어서   좀서있다가 게싶니까 했어요

  밖에 밝은대 있다가 그러는지 어두움에 시야가 가려  어디가 어딘지를 잘 보이지를 않내요

그곳에서 게신분은 손님의 얼굴딱보면 첨오는 손님인지를 알수가 있잔아요

수면실이나 샤워실 화장실 좀 안내를 잘 해주면 첨가는 손님이 시설 이용하기에 좋치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안내 글씨라도 좀 크게 써놓고 그러던지요

어두워서 옷장 번호판이 잘 안보이 더라구요  찻기 쉽게 야광되는 걸로 좀  해주세요

저역시  첨가서 샤워실 화장실  어디가 있는지 잘몰라 이용하는대 쬐금 불편했어요

휴계실 바람이 있다면  다 좋은대 야광되는 벽시계가  하나 있으면 함니다

 시간을 보려는대 시계가 없나보다 하고 두리번 하면서 여기저기 살펴보니

 자판기 쪽에 야광이 안되는  쬐그만한 시계 걸려 있더라구요

시간 보려고 옷장에 가서 열쇠열고 핸드폰을 가지고 와서  시간을 봤어요

그리고 잠좀 자려는대 소음이 너무 시끄러워요  현관문에 달려있는 방울소리 옷장문 닫는소리 쾅쾅 샤워 물줄기소리 등등

방음장치가 안되어  밤새도록 시끄럽고 짜증 나더라구요 소음으로 인하여 깜짝놀라 깨곤하내요

잠못자고.피곤하니 아침에 손님이 늦게 나갈수 밖에요 늦게 나가는 손님 입장 이해 하여주싶시요

아침에 수면실 각방에 보니 입던옷 손님전부  각방 그자리에 벗어놓고  그냥 갔더라 구요

그곳에서 일하시는분 고생많습니다  청소와 잠옷과 수건 세탁하여서 말리느라 애 쓰시네요

털보사장님이  빨래 건조되는 기계하나 장만하여 설치하여 주세요

 빨래 잘 마르지 않찬아요

그리고요  왜 야한거  이반영화 같은것은 안틀어 주시나요

인터냇은  한대가 즐겨찻기에 입력이 되어있어 보려는대 영상 관람 시간이 넘 짧고  길면5분 그러니 재미없어요

 그나마 2대는 다운설치가 안되어 있더라 구요

손님없고 혼자 있을때 그거라도 보면 지겹지를 않고 시간 때우기가  좋찬아요

어느곳에 가보니 인터냇 4대가 손님 마음대로 보라고 설치되어 있어 넘 좋터라구요

대형 화면은 따로 상영보라고 하고요 인터넷에서 자기 취향대로 보는거죠

털보 찜방도 그리 해주시와요

   아무턴그날밤 손님이 많이 오셔서 재미있게 잘놀다가 왔습니다

털보사장님과 수고하시는 종업원 님  한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에 번창하시기를 바람니다

안녕히 게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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