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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하늘과 바람과 비, 그리고 부흥사경회

작성자아사셀|작성시간16.08.23|조회수5 목록 댓글 0

어제와 오늘 새벽은 하늘이 이리도 고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모처럼의 비요일입니다.
이 비와 함께 신원마을교회는 부흥사경회로 빠져 들어갑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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