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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마더 러시아 : 평정심

작성자방문객|작성시간21.02.12|조회수219 목록 댓글 1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이,
물에 때묻지 않는 연꽃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주변의 소란을 떨치고 너의 길을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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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우몽 | 작성시간 21.02.12 저 아저씨하고 아짐마 분명 불자입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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