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성급히 이끈다고 해서 진리에 입각한 이는 아니다. 그러나 옳고 그름 두 가지를 판별할 수 있는 이는 지혜롭다. <*성급하게 성果를 이끌려고 하려는, 그런 방법에 의해서는 법다운 입장(=順理)에 있는 자가 아니다. 현자는 利익과 불이익, 이 두 가지를 쌓아 (판별)하도록 한다.> Na tena hoti dhammaṭṭho, yenatthaṃ sāhasā [sahasā (sī. syā. ka.)] naye; Yo ca atthaṃ anatthañca, ubho niccheyya paṇḍito.
註) 성급하게 일을 처리한다는 것은 ‘선호하는 편경 등에 입각해서 잘못 성급하게 처리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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