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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말한다 !

옳고 그름 두 가지를 판별할 수 있는 이는 지혜롭다.

작성자은하의 돛|작성시간14.12.02|조회수177 목록 댓글 0

 

 

       일을 성급히 이끈다고 해서 진리에 입각한 이는 아니다.

       그러나 옳고 그름 두 가지를 판별할 수 있는 이는 지혜롭다.

       <*성급하게 성를 이끌려고 하려는, 그런 방법에 의해서는 법다운 입장(=順理)에 있는 자가 아니다.

       현자는 익과 불이익, 이 두 가지를 쌓아 (판별)하도록 한다.>

       Na tena hoti dhammaṭṭho, yenatthasāhasā [sahasā (sī. syā. ka.)] naye;

       Yo ca atthaṃ anatthañca, ubho niccheyya paṇḍito.

 

 

 

註) 성급하게 일을 처리한다는 것은 ‘선호하는 편 등에 입각해서 잘못 성급하게 처리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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