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관정스님 극락유람기

작성자황벽| 작성시간15.01.28| 조회수375|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바이칼 작성시간15.01.29 스님이 出神하면 불경에 나오는 세계를 유람하고 불교 관계자들을 만난고
    목사나 신부님이 출신하면 성경에 나오는 세계를 방문하여 성경에 나오는 사람들을 만난다.

    즉, 자신이 익숙한 경계를 만난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 작성자 스민 작성시간15.01.29 한시간 정도 걸리네요
    다 읽는데.
    이런글 보니 황벽님은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요?
    방문객님..게시판 글 왠만하면 다 읽어본다 하셨는데 방문객님은 이런 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 작성자 방문객 작성시간15.01.29 오늘 황벽님이 올린 글 중 위 본글을 포함해 두개는, 읽은 적이 있는 글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는가...과거 위 본글을 비판한 적이 있습니다. 뭐...신심이 고취된다면, 좋은 일이긴 합니다만...
  • 작성자 스민 작성시간15.01.29 방문객님 비판글을 제가 보진 못해서요..
    한 마디로 일축하면 '관전스님이 보고싶은 것을 봤을 뿐' 쯤 인지요?
    저같은 경우 이런 글을 보면 신심이 고취되는게 아니라 오히려 차단 해버리고 싶어져서..
  • 작성자 방문객 작성시간15.01.29 저의 비판에서 가장 주요한 골자는요. 선정에 들어 알려지는 형상등에 끌려다니는 것은, 선정수행에서 지양할 사항이란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민 작성시간15.01.29 아 네..
  • 작성자 스민 작성시간15.01.29 자신의 믿음대로 혹은 바램대로
    만나고 보고 이루고 그런건지...?
  • 작성자 황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29 자기만의 판타지 백일몽인지
    다음생에 몸 받을 처소로서의 극락이 존재하는지는
    전전으로다가 각자의 인연, 믿음의 문제인듯
  • 작성자 방문객 작성시간15.01.29  위 본글의 관정 대사가 신심이 깊은 것 같기는 해요. [경]에서 읽은 대로 본 측면이 있거든요. 문제는 끌려다녔다는 겁니다.
     우리가 [정]의 수행에서 개발해야 할 가장 주요한 사항은, 굳건한 겁니다. 즉 부동을 배우는 겁니다. 이러한 "부동"이, 불교 교학에서 무위법의 특성 중 하나로 거론됩니다.

     욕계 선정에서 끌려다니면요. 욕계 선정이라는 세계는 거대한 미궁이 됩니다.

     저는 극락을 믿습니다. "극락을 믿는 것"과 "욕계 선정에서 끌려다니지 않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부동을 개발함이 선정수행인데...선정수행을 하면서 정작 선정수행의 목적을 망각해 버렸다면,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걍 그걸 지적한 겁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