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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정월대보름..^^

작성자왕언니|작성시간12.02.06|조회수57 목록 댓글 0

 

 

 

몇가지 나물과

오곡이 아닌 팔곡의 잡곡밥으로

우리의 고유명절 정월대보름 맞이해봅니다.

아사달 모든님들 한 해 더욱 건강하시구

좋은일들이 더욱 많은 나날이 되길

휘영청 밝은 달님에게 빌어보려 하는데...오늘 날씨가...ㅎㅎ

 

요즘 영맨들은 샘에 철저하다.

1박2일 스키장 다녀온 딸네미 물끄러미 바라보니 그렇다.

어찌보면 인정머리 없는것 같구

한편으론 쿨하여 상큼하기도 하지만...

확실히 우리네 세대하곤 생각과 가치관 다름이 확연하다.

5명 카풀로 동료 셈 자가용으로 이동했다는데

철두철미하게 휘발유사용량부터 간식 부대비용까지

남.녀를 떠나 너무나 명확하게 dutch pay 하는 방식..

( 영수증 하나 하나 카피하여 메시지 보내구...ㅉㅉ)

그래서인가 과일킬러 딸네미에게 사과.귤 가져가라 싸주었더니

' 됐다 ' 며 안가져간다. 친구사이가 아닌 직장동료라 그런가?...좀 씁쓸함...

세상살면서 조금 손해보며 살면 어떤가?

손해본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조금 보탬이 되었다는 느낌인데

요즘 영맨들은 손해두 보탬두 모두 NO!~~ 하니...

그래서 자기밖에 모르는 에고이스트! 아닐련지?...

 

여느 휴일처럼 장거리 훈련 나섰다가

10km 이후 허리통증 느껴져 겨우 겨우 15km 달리고 컴백홈.

하루종일 찜찜한 기분.

그래두 자고났더니 어제보단 통증 줄어 들었지만

이건 왠 또다른 복병...미쳐! 미쳐!~ 내가 미쵸!~~ ㅎㅎㅎ

며칠 조심 조심 해봐야겠습니다.

뭐든 잘나갈때 몸단속 잘해야함을...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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