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동호회 떳다볼 회원 여러분,
다사다난 했던 2008년이 이제 회사 shut down 을 시작으로 점점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동호회의 공식적인 올해 활동은 이제 마무리 됩니다. (연말까지 끼리끼리 시간 되시는 분들끼리 번개는 할 것입니다)
회사 앞에 어느 날 생긴 볼링장...
그동안 잠자고 있던 볼링에 대한 열정이 다시 샘솟아 오름을 느끼고 가열차게 볼링동호회를 조직하여 여러분의 도움으로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회원 여러분의 열정어린 참여가 있어야 유지가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운영진이 여러 가지 기획을 하고 독려를 해도 회원의 참여가 없이는 그 어떠한 이벤트도 활동도 의미가 없어지겠지요.
다가오는 2009년 새해에도 많은 참여를 바라며,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으로서 동료애도 증진하고 친목도 돈독히 하여 보람찬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는데 본 볼링동호회가 일조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볼링동호회 떳다볼 회장
류희석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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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 Korea 볼링동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