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home town - Paul Anka

폴 앵카(Paul Anka)는 1941년생으로 캐나다 오타와 출생. 고등학교시절부터 그룹을 만들어 노래를 불렀으며, 1957년 자작의 《다이아나》로 레코드계에 데뷔하여 200만 장 이상의 레코드가 팔려 일약 스타가 되었다.
이후《그대는 내 사랑》,《크레이지 러브》등의 자작곡들이 젊은 세대의 환영을 받았으며,
1962년의 영화주제가 《사상 최대의 작전》을 발표 할 무렵부터 보다 폭넓은 각층의 인기를 모은 가수로 성장하였다.
My Home Town 노래는 일시 고향을 방문한 즐거운 마음이 노래가 되었다. 고향에서 사귀던 옛 애인과도 만나 기쁨을 함께 노래한다는 로맨틱한 고향 방문의 기분을 담고 있다. 밝고 명랑한 내용이 즐거운 멜로디 간결한 구성으로 따라 부르기에 썩 좋은 러브 송이다.

My home town
I took a little trip to my home town 고향에 잠깐 다니러 갔었어요 I only stopped to just look around 잠깐 서서 이곳 저곳을 둘러 보았지요 And as I walked along the thorough-fare 한길을 따라 걷고 있는 데 There was music playing ev'rywhere 어디선지 음악이 흘러 나왔읍니다 The music came from within my heart 제 마음 깊숙한 곳에서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읍니다 How did it happen, how did it start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나고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I only know that I fell in love 하지만 제가 사랑에 빠졌다는 것은 알 수가 있었습니다 I guess the answer lies up above 그리고 그 이유는 하늘만이 아실 거에요 Oh what a feeling My heart was reeling 제 가슴은 마구 설레고 정말 너무나 기분이 좋았어요 the bells were ringing, The birds were singing 종이 울리고 새들은 노래하고 있었으니까요 And so the music keep goes on and on 모든 것들이 아름다운 음악이 되어 들려오고 있었습니다 And through the night until the break of dawn 동이 틀 때까지 밤새도록 I hear a bird up in the tree나 무 위에서 새 한마리가 노래하고 있었어요 I here sing this melody 그래서 나도 이렇게 노래 불렀죠 Oh what a feeling My heart was reeling제 가슴은 마구 설레고 정말 너무나 기분이 좋았어요 the bells were ringing, The birds were singing 종이 울리고 새들은 노래하고 있었으니까요 And so the music keep goes on and on 모든 것들이 아름다운 음악이 되어 들려오고 있었습니다 And through the night until the break of dawn 동이 틀 때까지 밤새도록 I hear a bird up in the tree 나무 위에서 새 한마리가 노래하고 있었어요 I here sing this melody 그래서 나도 이렇게 노래 불렀죠 Ya ya ya ya. Oh huh huh, Ya ya ya ya.Ya ya ya
Paul Anka
캐나다의 오타와에서 부유한 레스토랑 경영자의 아들로 태어난 [Paul Anka]는 50년대 최고의 10대 아이돌 스타로 90년대에는 성공적인 작곡가이자 뮤직 비즈니스계 종사자, 레코딩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캐나다 출신의 뮤지션이다.
12살 때 무대에서 연주를 시작함으로써 연예계로 뛰어든 천재소년 폴 앵카는 14세 때인 1956년 첫 싱글 [I Confess]를 발표했고 이듬해 뉴욕으로 이주하여 캐나다 그룹 [Rover Boys]에서 활동했다.
1957년 솔로로 전향한 그는 자신보다 3살 연상이었던 보모에 대한 짝사랑의 마음을 담은 [Diana]를 발표했고 전세계적으로 천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일약 틴에이저 스타가 된다.
연이어 [You Are My Destiny], [Crazy Love]등 로큰롤 스타일의 싱글을 차트 20위내에 랭크시킨 그는 자신의 음반뿐만 아니라 [Buddy Holly]의 히트곡 [It Doesn't Matter Anymore]를 작곡했으며, 이어 영화 [Let's Rock], [Girls Town]의 사운드 트랙 작업을 담당하기도 했다.
영화 [Girls Town]의 [Lonely boy(59)]로 대히트를 기록한 후 [Put Your Head on My Shoulder],[It's Time to Cry], [Puppy Love]등을 히트시킨 그는 최연소이자 당시 가장 성공한 작곡가 중의 한 사람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60년대 들어 초기의 10대 열풍이 사그러들면서 그는 [The Longest Day(62)]등의 영화에 출연하거나 나이트클럽에서 연주를 하는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아갔고 팝 가수로서는 최초로 라스베가스 쇼에 출연했다.
이어 [Hullabaloo], [The Midnight Special], [Spotlite]같은 다양한 TV 쇼를 진행하면서 10대 스타가 아닌 연예인으로서의 새로운 명성을 얻게 된다. 비록 70년대 초까지 자신의 히트곡을 그다지 많이 발표하지는 못했지만 폴 앵카는 30년 동안 매 주말 밤마다 방송되었던 [The Tonight Show]의 테마송을 비롯 프랑스 발라드 [Comme D'Habitude]를 개작하여 그 유명한[Frank Sinatra(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를 탄생시켰으며 [Tom Jones]의 [She's Lady]를 작곡하여 히트시키는 등 꾸준한 창작활동으로 작곡가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74년 [Having My Baby]를 [Odia Cotes(오디아 코츠)]와 듀엣으로 불러 [Lonely Boy] 이후 15년만에 정상을 차지한 그는 연이어 다른 듀엣곡인 [One Man Woman, One Woman Man], [I Don't Like to Sleep Alone]과 솔로곡 [Times of Your Life]로 차트 톱 텐을 점유하며 다시금 전성기를 구가했다.
80년대 이후에도 여전히 뛰어난 작곡 솜씨를 자랑하며 [Hold Me Till The Mornin' Comes]등의 곡들을 히트시킨 그는 라스베가스, 아틀란타 시티의 카지노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92년 처음으로 유럽 순회공연을 가졌고 96년 앨범 [Paul Anka Y Amigos]를 발표했다. 라틴 시장을 염두에 두고 히트곡들을 스페인어로 불렀으며 [Julio Iglesias(훌리오 이글레시아스)], [Celine Dion(셀린 디온)], [Jose Luis Rodriguez(호세 루이스 로드리그즈)] 같은 팝 스타들과듀엣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98년 [A Body of Work]로 여전히 정력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폴 앵카는 올드팬들의 아련한 추억 속에 자리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팝 시장과 클럽계를 주름잡는 성공적인 연예인으로서도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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