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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힘들때 일수록~!!

작성자조성준|작성시간04.09.27|조회수56 목록 댓글 5
어렵고 힘든세상입니다. 도대체 나라가 어떻해 돌아가는지..

좋은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3번정도 읽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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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강사로 소문난 사람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모인 세미나에서 그 강사가 열변을 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그 강사는



갑자기 호주머니에서10만원 짜리 수표 한 장을 높이 쳐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 돈을 갖고 싶지요?



어디 이 돈을 갖고 싶은 사람 손 한 번 들어보십시요."



그러자 세미나에 참석한 그 수많은 사람들 대부분이 손을 들었습니다.



강사는 계속해서 말을 이었습니다.



"저는 여러분 중에 한 사람에게 이 돈을 드릴 생각입니다"



"하지만 먼저 나의 손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쳐들었던 10만원 짜리 수표를



손으로 이리저리 마구 구겼습니다.



"여러분 아직도 이 수표를 가지기를 원하십니까?"



사람들은 갑작스러운 강사의 그 행동에 놀라면서도



역시 거의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습니다.



"좋아요."



그러더니 이번에는 그 10만원 짜지 수표를 땅바닥에 던지더니



구둣발로 밟으며 더럽혔습니다.



그리고 땅바닥에 떨어져있는 구겨지고 더러워진 그 10만원 짜리 수표를



집어들고,아직도 그 돈을 갖고 싶은지를 물었습니다.



또다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을 들었습니다.



이때 강사는 힘찬 어조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제가 아무리 10만원 짜리 수표를 마구 구기고 발로 짓밟고



더럽게 했을 지라도 그 가치는 전혀 줄어들지 않습니다"



10만원 짜리 수표는 항상 10만원 짜리 수표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인생이라는 무대에서는 여러 번 바닥에 떨어지고,



밟히며, 더러워지는 일이 있습니다.



실패라는 이름으로, 또는 패배라는 이름으로 겪게 되는 그 아픔들...



그런 아픔을 겪게 되면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평가절하합니다.



허나 놀라운 사실은 당신이 실패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당신의 가치는 여전하다는 것 입니다.



마치 구겨지고 짓밟혀도



여전히 자신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이 수표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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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 보내시기 바라며,

좋은일만 가득하길 소원할께요~ ^^/

p.s) 이흥용, 김현성, 김희태 제외 너넨 음식먹고 체해버려라. 똘아이 같은 놈들아!!
이흑룔 : 대괴수 산본의 망나니
김현성 : 돌아온 망원동 미친 외팔이
김희태 : 버려진 방화동 뚱뚱보

PS2)
정영구 : 땡칠이 부하 영구
양지혜 : 왕따는 아름다워
김만실 : 제주도에 본토 사람났네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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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희태 | 작성시간 04.09.27 그러구싶냐?
  • 작성자[01]석우진 | 작성시간 04.09.28 ㅡㅡ 심심하신가...
  • 작성자김현성 | 작성시간 04.09.28 너나 많이 먹고 살이나 디룩디룩 더더더더 쪄라
  • 작성자99유재성 | 작성시간 04.09.30 글만 멋지네....아래는 좀...
  • 작성자04김시내 | 작성시간 04.10.02 글 정말 감명 깊네요 특히나 밑에 글들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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