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것으로
새의 날개를 꺽어 너의 곁에
두려 하지 말고
네 가슴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어
종일 지친 날개를
쉬고
다시 날아갈 힘을
줄수있게 하시오 .................. ^*^
베토벤
새의 날개를 꺽어 너의 곁에
두려 하지 말고
네 가슴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어
종일 지친 날개를
쉬고
다시 날아갈 힘을
줄수있게 하시오 .................. ^*^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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